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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05.15

평범한3 2022. 5. 15. 21:09



내 몸 따뜻하게 누울 곳을 가지고 있다는 건,
행복한 것이다.

새벽에 추워서 일어나서
뭐하노 했다.

그리고,
여행은 즐겁기도 하지만,
불편하기도 하다.

그래서,
좀 따뜻하게 자기로 했다.
"달나루게스트"